나의 음악 1. 빛과소금

빛과소금이 된 17곡의 플레이리스트 
장기호의 첫 음악 산문집 

뮤지션의 뮤지션, 빛과소금의 싱어송라이터 장기호가 처음으로 ‘음악’을 이야기합니다. 함께 노래를 만들고 연주했던 음악 친구 박성식, 한경훈, 김현식, 유재하, 봄여름가을겨울, 김 광민과 밤을 지새우며 들은 음악들, 빛과소금이 된 노래들, 음악의 길로 들어서게 한 단 하나 의 노래, 페스티벌에서 우연히 만난 천재 뮤지션까지, 17곡에 담긴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들려줍니다.


도시의 밤, 우리의 노래였던, 지금도 우리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는 빛과소금의 음악 이야기.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음악 이야기만큼 재밌는 것도 없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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샴푸의 요정 레코드백

좋아하는 바이닐을 안전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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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과소금 음감회

10월 24일 어떤날에서 열린 <나의 음악 빛과소금> 음감회 모습입니다. 
책에 소개한 음악을 듣고, 그 곡에 관해 장기호 작가님 이야기를 듣는 식으로 진행했는데, 작가님이 말씀을 예상*100으로 잘하셔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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